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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의 아버지 석오이동녕선생 생애와 업적 새롭게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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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19-09-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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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혜철
  •  승인 2019.09.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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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국 100주년과 석오이동녕선생탄신 150주년을 맞이하여 이동녕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새롭게 조명하고 미래 세대들에게 대한민국의 건국의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한 워크숍이 지난 17일 저녁7시 천안큰댁 세미나룸에서 열렸다.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상임대표 서문동, 남서울대학교 사무처장, 전국대학교(국·공·사립)사무·총무·관리·재무처(국)장 협의회장, 이하 선양회) 임원 연구모임이 주최한 이번 워크숍에서 선양회 서문동상임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석오이동녕선생탄신 15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실질적으로 이끄시고 경영하시며 유지시켜오신 이동녕선생의 발자취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선양회 임원연구모임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석오사상과 철학, 리더십, 가치관 등 역사적 재평가를 통한 이동녕정신을 우리 후손들에게 계승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양회 자문위원인 오광옥 충청남도경제진흥원장은 축하인사를 통해 “임시정부의 정신적 지주이신 석오이동녕선생은 교육자이자 언론인, 정치 행정가, 독립운동가로 폭 넓은 삶을 사셨다” 면서 “이젠 다양한 분야 연구자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이동녕선생에 대한 전문화, 대중화를 위한 연구, 교육, 역사, 문화활동 등을 새롭게 콘텐츠화하고 이를 각계 대중에 알려 나가는데 선양회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석오이동녕의 공화주의’ 란 주제로 발표에 나선 김중영 선양회공동대표겸 연수원장은 “일찍이 기독교의 자유인권 사상과 천도교(동학)의 평등사상을 접한 석오이동녕선생의 사상과 철학은 정치사회면에서 사적이익보다 평등을 목표로 공적이익을 중요시하는 도덕적 가치의 철학이었다”면서 “여러가지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인권, 평화, 공동체 등의 가치를 새롭게 받아들여 삼권분립에 기초한 ‘민주공화제’를 선포하고 의회 민주주의 국가로 나아갈 수 있는 주춧돌을 놓으신 의회 민주주의의 선각자였다”고 이동녕선생을 재조명했다.

이어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석오이동녕’이란 주제로 발표에 나선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 염남훈본부장, 선양회공동대표는 “올 해 대한민국 건국100주년과 석오이동녕선생탄신 15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금 26년에 걸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뒤돌아보면 석오이동녕선생을 빼 놓을 수 없다”면서 “그는 임정에서 주석 네차례, 초대의정원 의장 등 의장 세차례, 국무총리, 대통령 대리, 국무령 등을 지내며 우리 민족의 독립과 부흥운동의 등대역할을 해 오셨다”고 관련 근거를 설명했다.

그래서 학자들은 그를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건국의 창시자, 임정의 수호자, 임정의 정신적 지주, 민족 민주주의의 선구자, 임정의 큰 어른 등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이젠 제대로 된 대우와 이름을 찾아 줄 때가 되었다면서 선양회와 함께 대한민국 국회, 충청남도, 천안시가 앞장서서 노력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선양회 공동대표인 남명우 천문에너지대표이사와, 선양회 공동대표인 박종영 (사)충남벤처협회사무처장, 선양회 인터넷홍부부장인 김기상 천안충무병원 외과과장, 선양회 황미숙 총무, 김남용여성부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이어 나갔다.

한편 선양회는 오는 10월 5일(토) 오전 10시부터 충남 천안시 목천 동리에 위치한 이동녕선생기념관과 생가에서 석오이동녕선생탄신 150주년기념 제11회 나라사랑 이웃사랑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손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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